브랜드가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를 정의하고,
전반의 크리에이티브 기준과 방향을 총괄하는 디렉터

Creative Director는 신규 브랜드 론칭부터 기존 브랜드의 리브랜딩까지,
뉴셀렉트의 모든 브랜드 크리에이티브에 ‘기준’을 세우는 역할입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리뷰하는 포지션이 아니라,
브랜드 전략·메시지·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한 상태에서
크리에이티브의 방향을 결정하고, 일관되게 유지·고도화하는 오너 역할을 맡습니다.


현재 내부에 부재한 ‘크리에이티브 오너십’을 담당하는 핵심 포지션입니다.


1. 우리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브랜드 또는 에이전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및 비주얼 전략을 리딩해본 경험

  • 디자인·영상·비주얼을 넘어 브랜드 전략 관점에서 크리에이티브 의사결정을 해본 경험

  • 여러 직군과 협업하며 크리에이티브 기준을 만들고 관리해본 경험

  • 신규 브랜드 론칭 또는 리브랜딩 프로젝트에서 초기 기획부터 방향 설정까지 주도해본 경험

  • 본인의 크리에이티브 철학과 결과물을 설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2. 이런 역할을 맡게 되실 거에요

1)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전략 총괄

  •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크리에이티브 방향성과 기준 수립

  • 글로벌·로컬 시장의 소비자 감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톤앤매너 및 크리에이티브 가이드라인 구축·고도화

  • 신규 브랜드 론칭 시, 초기 크리에이티브 콘셉트·비주얼 언어·표현 방식 설계

2) 리브랜딩 및 톤앤매너 업그레이드 리딩

  • 기존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자산 점검 및 리브랜딩 또는 톤앤매너 개선 방향 정의

  • 브랜드 단계에 맞는 비주얼 수준을 재정의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크리에이티브 기준 제시

  • 내부 팀이 일관된 기준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명확한 방향·피드백·의사결정 제공

3) 캠페인·콘텐츠·비주얼 전반 의사결정

  • 캠페인, 콘텐츠, 화보, 제품 비주얼, 영상 등 크리에이티브 결과물에 대한 최종 방향 설정

  • 내부 팀·외부 에이전시 결과물 리뷰 및 브랜드 관점의 판단·피드백 제공

  • 단순 미적 판단이 아닌, 브랜드 전략·메시지·비즈니스 맥락을 반영한 결정 수행

4) VMD 및 온·오프라인 터치포인트 총괄

  • 온라인(자사몰, 캠페인, 콘텐츠)과
    오프라인(VMD, 공간 비주얼) 전반의 브랜드 경험 일관성 설계·관리

  • 국내·글로벌 리테일 환경을 고려한 공간별 최적화 비주얼 가이드 정의

  • 팝업, 매장, 패키지 디스플레이 등 브랜드 경험을 구성하는 모든 접점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5) 팀 디렉션 및 협업 리딩

  • 내부 팀을 대상으로 명확한 크리에이티브 기준과 디렉션 제시

  • 각 팀원이 더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있도록 방향성·우선순위·피드백 중심 리딩

  • 외부 에이전시·제작사와 협업하여 브랜드 기준에 맞는 결과물 조율·관리


3. 함께할 팀은 이런 모습이에요

Creative Director는 뉴셀렉트 브랜드 디비전 소속입니다.
뉴셀렉트의 브랜드 디비전은 브랜드 기획·운영과 신규 비즈니스 개발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어떤 브랜드로 성장할지, 어떤 가치를 시장에 전달할지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곳이에요.

이러한 조직에서 뉴셀렉트 브랜드 전반의 크리에이티브 기준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잘 만들었는가?”보다 “이게 뉴셀렉트다운가?”를 결정하는 포지션입니다.


4.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욱 좋아요

  • 뷰티·미디어커머스 기업에서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총괄 또는 리드 경험

  • CI/BI, 비주얼 시스템 등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 구축·고도화 경험

  • 글로벌 시장 타깃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경험

  • 팝업스토어, 플래그십, 리테일 공간 등 VMD·공간 비주얼 전략 기획 경험

  •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브랜드 성장 또는 성과 개선을 만들어본 경험


5. 우리와 잘 맞는 분은 이런 분이에요

  •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브랜드가 어떤 인상을 남겨야 하는지를 먼저 고민하는 분

  • 디자인·영상·콘텐츠를 하나의 브랜드 언어로 통합해 바라보는 분

  • 팀원에게 답을 주기보다, 기준과 방향을 제시해 스스로 퀄리티를 끌어올리게 하는 리더

  • 트렌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브랜드에 맞는 트렌드를 선별·재해석할 수 있는 분

  • 크리에이티브를 비즈니스와 연결된 ‘결정의 영역’으로 다루는 분


6. 이런 경우에는 어려울 수 있어요

  • 크리에이티브를 ‘결과물 리뷰’ 또는 ‘미적 판단’의 영역으로만 생각하는 분
    (이 포지션은 방향과 기준을 정하는 역할입니다.)
  • 디자인·영상·콘텐츠를 개별 작업물 단위로만 보고, 브랜드 전체 맥락에서
    연결해 사고하지 못하는 경우
  • 본인의 취향이나 스타일을 브랜드 전략·비즈니스 맥락보다 우선하는 분
  • 수정 지시 위주로만 관리하고, 명확한 기준·방향 제시는 어려운 경우
  •  트렌드를 그대로 가져오거나, “요즘 이게 잘 돼요” 수준의 판단에 머무르는 분
  •  왜 이 선택을 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거나 설득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