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본부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설립 이후 “We Make Show”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대형 공연의 기획·제작·운영을 총괄하며 성장해온 공연 제작사입니다. Stray Kids, TWICE, IVE 등 K-Pop 아티스트의 콘서트 총 연출과 Coldplay, Oasis, Doja Cat 등 글로벌 아티스트의 내한 공연 운영까지, 수만 명 규모의 공연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구축해왔습니다. 본부엔터테인먼트 운영팀은 공연의 설계부터 현장 실행까지 관객 경험을 완성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더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뛰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열정적이고 실행력 있는 운영 전문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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